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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한동만 한국 외교부 재외동포영사대사] "북한의 해외 한국민 납치테러 우려"


지난 2014년 11월 중국 접경도시 단둥에서 관광객들이 중국과 북한을 잇는 '중조우호교(조중친선다리)'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자료사진)

한국 정부가 최근 중국과 동남아시아 등 해외에서 활동하는 한국 국민들에 대한 안전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한동만 한국 외교부 재외동포영사대사를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문) 한국 외교부가 최근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해외 선교단체 관련자 안전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간담회는 어떤 취지로 마련된 것입니까?

문) 이번 간담회에서 대사님은 북한과 중국 접경지역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는데, 그 배경은 무엇입니까?

문) 중국의 동북 3성 지역, 북-중 접경지역에서 한국 국적의 선교 활동 관계자들이 피습되거나 납치된 사례를 소개해 주실 수 있습니까?

문) 중국과 동남아시아 지역 여행자나 선교 활동 참가자들에게 신변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요청한 배경은 무엇입니까?

문) 단기 선교를 목적으로 해외를 방문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문) 해외여행을 할 때 여행자들이 만약의 위기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어떤 조치들을 해야 합니까?

지금까지 최근 한국 정부가 개최한 안전간담회와 관련해 한국 외교부 한동만 재외동포영사대사와 함께 이야기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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