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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바그다드 인근 차량 폭탄 테러…11명 사망


25일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북부 칼리스의 한 검문소에서 자살 차량 테러로 수십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25일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북부 칼리스의 한 검문소에서 자살 차량 테러로 수십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북부의 한 검문소에서 자살 차량 테러가 발생해 적어도 11명이 숨지고 35명이 다쳤습니다.

이라크 관리들은 오늘 (25일) 공격이 칼리스 마을에서 벌어졌다고 밝혔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희생자 대부분이 마을로 진입하기 위해 차량에서 대기 중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아직까지 이번 공격을 시인하는 단체는 없지만 이슬람 수니파 무장조직 ISIL은 종종 이라크에 자살폭탄 공격을 가하고 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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