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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신대규 KISA 침해사고분석단장] "북한 사이버 테러 수법 다양화...SNS 미인계 까지"


지난 20일 한국 서울 동부지방검찰청에서 신대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침해사고분석단장이 '해킹·악성코드 등 사이버테러 동향'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지난 20일 한국 서울 동부지방검찰청에서 신대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침해사고분석단장이 '해킹·악성코드 등 사이버테러 동향'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남북관계가 악화일로를 걸으면서 북한의 사이버 테러에 대한 한국 사회의 경계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 산하기관인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신대규 침해사고분석단장은 최근 서울에서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는 북한의 사이버 공격에 대해 강연을 했는데요, 신 단장을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문) 북한의 컴퓨터 네트워크를 통한 이른바 ‘사이버 테러’가 갈수록 한국에 위협이 되고 있는데요, 그동안 북한의 주된 공격 방식은 어떤 것이었나요?

문) 북한이 최근 들어 새로운 공격 방법들을 쓰고 있다고 지적하셨는데요, 특히 사회관계망서비스 즉 SNS를 통한 사이버 공격이 이뤄지고 있다고요?

문) 북한의 사이버 공격의 규모도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분석도 내놓으셨습니다. 실제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설명해주시죠.

문) 대규모 공격이 아닌 특정 기관이나 인사를 겨냥한 공격 수법은 어떤 게 있나요?

문) 북한의 이런 다양한 공격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건가요?

지금까지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신대규 침해사고분석단장과 날로 다양해지고 있는 북한 사이버 공격의 양상과 대응방안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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