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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정영태 한국 통일연 명예연구위원] 사드 배치 확정 이후 북한 도발 가능성과 행태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지난 3월 공개한 북한 군 포 사격 훈련 장면. (자료사진)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지난 3월 공개한 북한 군 포 사격 훈련 장면. (자료사진)

최근 북한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에서 의심스런 활동이 감지되고 있는데요, 한국에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THAAD) 배치가 확정된 이후 북한의 도발 가능성에 대해 한국의 국책연구기관인 통일연구원 정영태 연구위원을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문) 북한은 한국에 사드 배치가 확정된 뒤 지난 14일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조평통 성명을 통해 대대적으로 비난을 하고 나섰습니다. 북한의 도발 가능성이 더 커졌다고 볼 수 있을까요?

문) 최근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주변의 움직임이 활발해졌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만약 추가 핵실험을 한다면, 북한의 노림수는 무엇이겠습니까?

문) 북한이 5차 핵실험을 강행할 경우 국제사회의 추가 대북 제재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문) 북한 인민군은 사드 배치 발표 이후 물리적 대응 조치를 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북한의 물리적 대응 조치는 어떤 형태일 것으로 전망하십니까?

문) 사드 배치 이후 북한의 도발 시기와 관련해 한국전쟁 휴전협정일인 오는 27일, 북한은 이날을 전승절로 부릅니다만, 무렵이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지금까지 한국 내 ‘사드’ 배치 확정 이후 북한의 도발 가능성과 도발 행태 등에 대해 한국 통일연구원 정영태 명예연구위원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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