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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문성묵 한국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한국 내 사드 배치 결정…파장과 전망


류제승 한국 국방부 국방정책실장(오른쪽)과 토머스 벤달 미8군사령관이 8일 서울 국방부에서 주한미군의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THAAD) 배치 결정을 발표하고 있다.

류제승 한국 국방부 국방정책실장(오른쪽)과 토머스 벤달 미8군사령관이 8일 서울 국방부에서 주한미군의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THAAD) 배치 결정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엔 한국 내 ‘사드’ 배치 결정이 한반도 정세에 미칠 파장에 대해 한국의 전문가와 함께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한국 국방부 군비통제차장을 지낸 문성묵 한국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이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문) 사드의 한국 배치 결정이 한반도의 군사력 균형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문) 문제는 중국과 러시아가 자국의 안보 이익을 해친다는 이유로 사드 배치에 반발하고 있다는 건데요. 이들이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문) 그렇다면 미국과 한국은 중국의 이런 주장에 대해 어떤 입장입니까?

문) 북한은 ‘사드 한국배치’ 결정에 어떻게 대응할 것으로 예상하십니까?

문) 현재 중국을 포함해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공조가 이뤄지고 있는데요, 이번 사드 배치 결정으로 이런 공조체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시나요?

지금까지 한국 내 ‘사드’ 배치 결정이 한반도 정세에 몰고 올 파장에 대해 한국 국방부 군비통제차장을 지낸 문성묵 한국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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