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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방중 가능성'...한국 외교부 "파악된 움직임 없어"


지난해 10월 북한 평양에서 열린 노동당 창건 70주년 기념식에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오른쪽)이 중국 대표단을 이끌고 방북한 류윈산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과 함께 열병식을 참관하고 있다. (자료사진)

지난해 10월 북한 평양에서 열린 노동당 창건 70주년 기념식에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오른쪽)이 중국 대표단을 이끌고 방북한 류윈산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과 함께 열병식을 참관하고 있다. (자료사진)

한국 외교부는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조만간 중국을 방문할 것이라는 일부 언론보도와 관련해 현재 언급할 만한 움직임이 파악된 것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조준혁 한국 외교부 대변인은 오늘 (5일)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그럼에도 한국 정부는 중국과 북한 간 고위급 교류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한국의 한 언론은 어제 (4일) 김정은 위원장이 이르면 오는 27일 한국전쟁 정전협정 체결일이나 늦어도 중국 국경절인 10월 1일 이전에 중국을 방문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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