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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애란 자유통일문화원장] 칠레에서 열린 북한인권 행사


한국 내 탈북 여성 박사 1호인 이애란(가운데) 씨가 지난 2010년 3월 미국 국무부에서 '국제 용기 있는 여성 상'을 수상한 후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왼쪽), 영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와 기념촬영을 했다.

한국 내 탈북 여성 박사 1호인 이애란(가운데) 씨가 지난 2010년 3월 미국 국무부에서 '국제 용기 있는 여성 상'을 수상한 후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왼쪽), 영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와 기념촬영을 했다.

한반도 반대편에 위치한 남미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에서 지난주 북한인권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틀 일정으로 열린 이 행사는 북한의 인권 실태와 주민들의 생활상을 알리는 데 초점이 맞춰졌는데요, 이 행사에 참석한 한국 내 탈북 여성 1호 박사인 이애란 자유통일문화원 원장을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문) 먼저, 이번에 칠레에서 열린 행사에 대해 소개해 주시죠.

문) 칠레 국가인권위원장과 상원의원이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압니다. 두 사람이 북한에 대해 어떤 언급을 했습니까?

문) 산티에고대학 학생들에게 북한인권에 대해 강의를 하셨다고 했는데 학생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문) 한국에서 칠레까지 가려면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아는데요. 이렇게 지구 반대편에서 북한인권 관련 행사가 열린 의미를 어떻게 보십니까?

문) 칠레가 북한의 인권 개선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다고 보십니까?

문) 북한인권 상황에 대해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 볼 때 어떤 느낌이 드십니까?

지난주 남미 칠레에서 열린 북한인권 행사에 참석했던 탈북자 출신 이애란 박사로부터 자세한 얘기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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