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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양무진 북한대학원대학 교수] 북한 권력기구 개편 의미와 파장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29일 열린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4차 회의에서 국무위원장에 추대됐다고 북한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29일 열린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4차 회의에서 국무위원장에 추대됐다고 북한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북한은 최근 최고인민회의를 통해 국가최고기관인 국방위원회를 국무위원회로 확대 개편하고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를 당 외곽기구에서 국가기구로 편입했습니다. 한국의 북한 전문가와 함께 북한의 이번 권력기구 개편의 의미와 한반도 정세에 미칠 영향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북한대학원대학교 양무진 교수가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문) 먼저 신설된 국무위원회의 기능과 위상에 대해서 어떻게보시는지요?

문) 그렇다면 국무위원회를 신설하면서 위원장이 된 김정은이 노리는 효과는 무엇일까요?

문) 국무위원회를 구성한 인사들 가운데 주목해야 할 인물로 누구를 꼽으시는지요?

문) 북한은 또 당 외곽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조평통을 국가기구로 편입시켰는데요, 어떤 차이점이 있는 걸까요?

문) 그렇다면 조평통의 위상을 이렇게 바꾼 데는 어떤 배경이 있다고 보십니까?

문) 국가기관이 된 조평통이 앞으로 남북관계에 미칠 영향은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지금까지 북한대학원대학교 양무진 교수와 함께 북한이 최근 최고인민회의를 통해 단행한 권력기구 개편의 의미와 파장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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