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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한종우 한국전쟁유업재단 이사장] "한국전 디지털 교과서 제작, 미 전역 배포"


미국 워싱턴 한국전참전기념공원에 설치된 미군 동상들. (자료사진)

미국 워싱턴 한국전참전기념공원에 설치된 미군 동상들. (자료사진)

6.25 한국전쟁의 의미와 한국의 발전상을 디지털 교과서로 만들어 미 전역의 학교에서 가르치는 프로젝트가 지난주 출범했습니다. 6.25전쟁은 자유와 민주주의 수호를 통해 한국의 발전에 기여한 ‘승리한 전쟁’임을 다음 세대에 가르친다는 취지인데요. 6.25 한국전쟁유업재단과 미국 최대 사회.역사 과목 교원단체 가운데 하나인 전미사회학협의회 (NCSS)가 이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한국전쟁유업재단 이사장인 한종우 미 시라큐스대 교수로부터 자세히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문) 이번 디지털 교과서 제작 계획이 어떻게 시작됐는지 궁금합니다.

문) 6.25 전쟁이 발발한 지 66년이나 지났는데 왜 뒤늦게 이런 작업이 시작된 건가요?

문) 지금 이사장을 맡고 계신 한국전쟁유업재단도 그런 취지에서 시작된 건가요? 어떤 단체인지 소개해 주시죠?

문) 참전용사들을 계속 인터뷰하고 계신다고 하셨는데 몇 명을 하셨고 얼마나 많은 자료들을 수집하셨습니까?

문) 인터뷰 작업은 수월한가요? 미 참전용사들이 이제 8-90대가 되셨는데 어려움은 없는지요?

문) 앞서 미 남부 플로리다에서 100 여 명의 미 선생님들과 행사를 가졌다고 하셨는데, 어떤 성과와 의미가 있었습니까?

문) 앞으로의 계획은 어떠신가요?

문) 참전용사들 외 주한미군 출신들과의 작업도 병행하신다고 했는데..어떤 의미인가요?

한종우 한국전쟁유업재단 이사장으로부터 6.25 전쟁과 한국의 발전상을 디지털 교과서로 제작하는 배경에 대해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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