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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정기섭 비상대책위원장] 개성공단 기업 방북 좌절..."현지 자산 보존대책 필요"


개성공단기업 비상대책위원회 정기섭 위원장이 지난 5월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 중앙회에서 열린 생존을 위한 개성공단기업 비상대책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개성공단기업 비상대책위원회 정기섭 위원장이 지난 5월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 중앙회에서 열린 생존을 위한 개성공단기업 비상대책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성공단 기업들이 최근 한국 정부에 북한 방문 승인을 신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개성공단기업 비상대책위원회 정기섭 위원장을 전화로 연결해 방북 신청을 하게 된 배경과 기업들의 고민 등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박형주 기자가 정 위원장을 인터뷰 했습니다.


문) 공단이 폐쇄된 지 꽤 시간이 지났지요? 기업들의 근황을 전해주시죠.

문) 비대위가 최근 개성공단 방문 신청을 내지 않았습니까? 현재 어떤 상황인가요?

문) 현재 개성공단 현장은 어떤 상황인지 혹시 전해들은 게 있습니까?

문) 이번에 방문 신청을 하게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문) 기업 입장에선 공단에 있는 자산들을 회수하면 경영난은 물론 한국 정부의 보상대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시는 거죠?

문) 하지만 남북관계가 상당히 나빠진 상황에서 한국 정부로서도 기업인들의 방북이 위험하다고 보는 게 아닌지요?

문) 북한 당국은 한국 측 기업인들의 방북에 대해 어떤 입장인가요?

문) 지금 시점에서 남북한 당국에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이 자리를 빌어 한 말씀 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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