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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한국 통일부 박성렬 사무관] 통일박람회, 141개 북한 관련 단체 참가


29일 서울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열린 '2016 통일박람회 폐막식'에서 참석자들이 통일을 기원하는 메세지를 묶은 풍선을 날리고 있다.

29일 서울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열린 '2016 통일박람회 폐막식'에서 참석자들이 통일을 기원하는 메세지를 묶은 풍선을 날리고 있다.

한국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통일박람회가 지난주에 열렸습니다. 올해 통일박람회에는 141개 북한 관련 단체가 참가했는데요, 행사를 주관한 한국 통일부 통일박람회 TF팀, 박성렬 사무관을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문) 올해 ‘통일박람회’가 지난 주말에 개최됐지요. ‘그래서 통일입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는데, 어떤 행사였는지 먼저 소개 부탁 드립니다.

문) 한국 통일부와 통일준비위원회가 함께 주관한 행사인데, 이 행사의 목적이나 취지는
무엇인가요? 통일을 준비하기 위한 것이겠죠?

문) 올해 통일박람회에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이 있다면 어떤 점일까요?

문) 이번 행사에는 141개 북한 관련 단체들이 참여하는 등 관심이 뜨거웠는데요. 행사를 관람한 한국 시민들의 반응은 어땠습니까?

문) ‘통일박람회’ 행사를 통해 한국사회에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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