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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자유북한방송 김성민 대표] '제13회 북한자유주간' 의미와 결실


지난달 29일 자유북한방송 김성민 대표(오른쪽) 등 참가자들이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반도의 자유통일을 위한 한미일 전략회의'에서 서울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자유북한방송 김성민 대표(오른쪽) 등 참가자들이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반도의 자유통일을 위한 한미일 전략회의'에서 서울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서울에서 열린 ‘제13회 북한자유주간’이 오늘 (2일) 폐막식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습니다. 이번 행사의 공동 준비위원장인 `자유북한방송'의 김성민 대표를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문) 올해 북한자유주간 행사가 모두 마무리 됐습니다. 북한인권 관련 단체들과 탈북자들에게 북한자유주간은 어떤 행사인가요?

문) 이번 행사는 서울에서 열린 6번째 북한자유주간 행사였는데요, 올해 행사의 주제는 무엇이고 또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어떤 것이었나요?

문) 특히 올해는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도발로 국제사회의 강도 높은 대북 제재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행사가 개최됐는데, 어떤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을까요?

문) 혹시 북한에서 반응이 있었습니까? 어떤가요?

문) 올해 북한자유주간 행사를 대북 라디오 방송을 통해 모두 북한 주민들에게 전할 계획이신데, 진행은 잘 되고 있습니까?

문) 북한자유주간 행사를 통해 북한 주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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