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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대북방송협회 강신삼 회장] "북한 주민 정보 자유를 위한 국제연대기구 추진"


한국의 탈북자단체가 북한으로 보내는 휴대용 라디오. (자료사진)

한국의 탈북자단체가 북한으로 보내는 휴대용 라디오. (자료사진)

북한 주민들의 정보의 자유를 위한 국제연대기구 결성이 한국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한국 내 대북 라디오 매체들과 일본, 미국 등의 대북 인권단체들이 손을 잡는다고 하는데요. 한국의 대북방송협회 강신삼 회장을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문) 북한 주민들에게 ‘정보의 자유’를 주기 위한 국제연대기구 결성을 추진하고 계시는데요, 이 ‘정보의 자유’란 북한 주민들에게 어떤 의미입니까?

문) ‘북한 정보 자유화를 위한 국제연대기구’, 이 국제연대 창설을 추진하게 된 특별한 계기나 목적이 있습니까?

문) 한국에서 활동 중인 다양한 대북 라디오 매체는 물론, 미국과 일본의 비정부기구들이 참여한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단체들입니까?

문) 이 기구가 창설이 되면 어떤 방법으로 북한에 정보를 유입시키게 되는 건가요?

문) 다음달 4일에는 ‘북한 정보 자유화를 위한 국제회의’가 서울에서 열리는데요, 여기서는 어떤 주제들이 논의될 예정입니까?

문) '북한 정보 자유화를 위한 국제연대기구’가 창설된 뒤 앞으로 활동 방향이나 사업 추진 계획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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