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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 “한·미, 북한과 대화에 비핵화 최우선 입장 확고"


지난달 31일 미국 워싱턴에서 개막한 핵안보정상회의에 참석한 박근혜 한국 대통령(왼쪽)이 미한일 정상회담을 마친 후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자료사진)

지난달 31일 미국 워싱턴에서 개막한 핵안보정상회의에 참석한 박근혜 한국 대통령(왼쪽)이 미한일 정상회담을 마친 후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자료사진)

한국 정부는 북한이 비핵화 협상에 응하면 평화협정을 논의할 수 있다는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의 발언과 관련해, ‘한-미 양국은 북한과의 어떤 대화에 있어서도 비핵화가 최우선이라는 일관된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 외교부 조준혁 대변인은 오늘 (12일) 정례 기자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케리 장관도 이런 공통된 입장에서 평화협정 문제를 언급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VOA 뉴스 박병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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