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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 과학·수학 교육 장려 캠페인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자료사진)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자료사진)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일터에 자녀 데려 가기’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미국 기업체들의 작업 공간을 학생들을 위한 과학과 수학을 위한 장소로 탈바꿈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젊은이들, 특히 여학생들과 소수계 학생들이 과학과 기술, 수학 등 이공계 분야에서 일자리를 얻도록 장려하기 위해 이 같은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이를 위해 미국 내 20개 주에서 50여 개 국립연구소들이 이번 주 약 5천 명의 초, 중, 고교생들에게 문호를 개방하며, 학생들과 과학자, 기술자, 연구원 등이 만남의 시간을 갖습니다.

미 백악관에서 29일 진행되는 과학 전시회 관련 행사에는 워싱턴과 볼티모어 지역 초등학생들이 참석합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젊은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갖는 것은 국가를 위해 좋은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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