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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F-22 스텔스 전투기, 싱가포르 에어쇼 참가


지난 17일 한국 평택 시 오산기지 상공에서 미군의 F-22 랩터 스텔스 전투기가 비행 중이다. (자료사진)

지난 17일 한국 평택 시 오산기지 상공에서 미군의 F-22 랩터 스텔스 전투기가 비행 중이다. (자료사진)

미국의 방위산업체 록히드마틴 사가 제작한 최신예 F-22 랩터 스텔스 전투기 2대가 지난 주 싱가포르 에어쇼에서 첫 선을 보였습니다.

에어쇼 전시회에서 조종사들은 이번 F-22 전투기들의 경우 알래스카 주 엘멘도프 공군기지에 배치된 미 공군 제3작전단 산하 525 전투비행대대 소속이라고 밝혔습니다.

525 전투비행대대는 ‘불독’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미군 태평양사령부 내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F-22는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스텔스 기술을 쓴 최신예 전투기입니다. F-22는 현재 세계 어느 나라의 전투기와 맞붙어도 지지 않는 놀라운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F-22는 최근 북한의 위협에 대처해 한반도 상공에 전개되기도 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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