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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유창근 개성공단기업협회 부회장] "2015년, 어려움 속에도 성장"


유창근 개성공단기업협회 부회장 (자료사진)

유창근 개성공단기업협회 부회장 (자료사진)

남북 경제협력의 상징인 개성공단은 올해도 순탄치 않았던 한반도 정세 속에서 여러 우여곡절을 겪어야 했습니다. 개성공단기업협회 유창근 부회장과 함께 개성공단의 2015년을 돌아보고 기업들의 바람을 들어보겠습니다.

문) 먼저 개성공단 현황부터 간단히 설명해주시죠.

문) 개성공단 기업들의 올 한 해를 결산한다면 성장의 한 해였다고 볼 수 있는 건가요?

문) 올해를 되돌아보면 위기의 순간도 있었죠? 어떤 상황이 가장 힘들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문) 하지만 8.25 남북 고위급 합의로 남북관계가 대화 국면으로 접어들지 않았습니까? 개성공단 기업들로서는 매우 다행스런 일이었죠?

문) 개성공단이 본격적인 발전 궤도에 오르려면 풀어야 할 숙제들이 있을 텐데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문) 남북 당국 간 대화가 한 차례 열렸지만 후속 회담 일정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남북 당국대화에 어떤 기대를 갖고 있나요?

지금까지 개성공단기업협회 유창근 부회장과 함께 개성공단의 2015년을 돌아보고 공단발전을 희망하는 기업들의 바람을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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