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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신재표 한국 통일교육원 과장] 한국 청소년 절반 "통일 후 한국 사회 나아질 것"


한국의 한 고등학교에서 남북통일에 관한 수업이 진행된 가운데, 학생들이 한반도기에 통일을 염원하는 문구를 적고 있다. (자료사진)

한국의 한 고등학교에서 남북통일에 관한 수업이 진행된 가운데, 학생들이 한반도기에 통일을 염원하는 문구를 적고 있다. (자료사진)

한국 청소년 10 명 중 5 명 이상이 남북한 통일이 되면 한국사회가 더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 통일부 산하 통일교육원 신재표 과장을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문) 한국 통일부와 교육부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의 청소년 절반 이상이 통일이 되면 한국이 더 나은 방향으로 변할 것이라고 응답했군요. 남북통일을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봐도 될까요?

문) 통일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학생들이 꽤 많았죠? 이들은 왜 통일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나요?

문) 그렇다면 통일이 필요하지 않다고 답한 학생들은 그 이유로 어떤 것들을 꼽았습니까?

문) 남북한 통일이 어려운 이유를 묻는 항목도 있던데, ‘북한의 군사적 위협’을 꼽은 학생이 제일 많았군요?

문) 한국의 청소년들은 북한을 어떤 존재로 보고 있던가요?

문) 전체적으로 한국 학생들의 통일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이번 설문조사를 실시한 특별한 목적이 있나요?

문) 이 같은 설문조사가 이번이 처음은 아닐 텐데, 이번 조사 결과가 예전에 비해 달라진 점이 있다면?

지금까지 한국 통일부와 교육부가 공동 실시한 한국 청소년들의 학교통일교육 실태조사 결과에 대해 한국 통일교육원 신재표 과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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