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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서옥식 초빙교수] '북한 교과서 대해부' 출간


북한 교과서의 왜곡, 조작, 날조 사례를 분석한 '북한 교과서 대해부(해맞이미디어)'어가 17일 출간됐다.

북한 교과서의 왜곡, 조작, 날조 사례를 분석한 '북한 교과서 대해부(해맞이미디어)'어가 17일 출간됐다.

북한의 각급 학교 교과서와 필독서 등에 나타난 왜곡과 조작, 날조, 과장 사례를 소개하고 분석한 ‘북한 교과서 대해부’가 최근 한국에서 출간됐습니다. 저자인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서옥식 초빙교수를 연결해 집필 동기와 책 내용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문) 먼저 ‘북한 교과서 대해부’, 이 책을 출간하게 된 동기는 무엇입니까?

문) 북한 교과서에 기술된 거짓의 광범한 유형 가운데 ‘실재하지 않은 것을 사실인 것처럼 조작한 사례’가 있다고 지적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문) 또 ‘실재한 것을 은폐한 사례’도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문) 이번에 펴낸 책에는 북한 교과서에 ‘남의 업적을 가로챈 사례’가 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보천보 습격 사건이나 소련 극동군 88여단을 예로 거론하셨는데, 진실은 무엇입니까?

문) 김일성 일가의 세습을 합리화 하기 위해 비과학적인 내용들이 북한 교과서에 기술돼 있다는데, 어떤 내용들입니까?

문) 이렇게 살펴 보면, 북한 교과서에는 이데올로기 성향이 뚜렷합니다. 이런 이데올로기적 접근이 위험한 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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