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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아시아녹화기구 김소희 사무국장] "북한 산림복구에 묘목 3만3천 그루 지원"


지난 2013년 4월 한국 파주시 비무장지대 인근에서 바라본 북한. 민둥산 아래 마을이 보인다. (자료사진)

지난 2013년 4월 한국 파주시 비무장지대 인근에서 바라본 북한. 민둥산 아래 마을이 보인다. (자료사진)

최근 북한의 황폐화된 산림을 복구하기 위한 한국의 민간지원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비정부 민간기구인 ‘아시아녹화기구’김소희 사무국장을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문) 한국수력원자력이 최근 북한의 산림복구를 위해 미화 약 8만 7천 달러 상당의 묘목 3만 3천 그루를 후원했습니다. 아시아녹화기구를 통해 지원이 이뤄질 텐데, 상당히 많은 양의 이 묘목들은 어떻게 쓰여질 예정입니까?

문) 얼마 전에는 대북지원재단인 ‘에이스 경암’을 통해 북한에 묘목과 종자를 지원하지 않았습니까? 최근 들어 북한의 산림 녹화를 위한 후원과 지원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데, 특별한 이유나 계기가 있나요?

문) 최근 들어 북한 산림 녹화를 위해 한국의 민간단체들이 지원한 사례들은 어떤 게 있는지,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문) 현재 북한 산림녹화 황폐화 현상이 꽤 심각하다고 하는데,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문) 현재 ‘아시아녹화기구’를 통해 ‘한반도 녹화계획’과 ‘나무 한 그루, 푸른 한반도’ 등이 기금 모금 캠페인을 진행 중이라고 들었습니다. 어떤 캠페인이죠?

문) 통일 후, 북한의 황폐화된 산림 복구 위해 남북한 사이에 어떤 협력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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