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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23일 한국 방문


지난 9월 북한 인권침해에 대한 정보 수집차 방한한 마르주키 다루스만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이 연세대학교 새천년관에서 방한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지난 9월 북한 인권침해에 대한 정보 수집차 방한한 마르주키 다루스만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이 연세대학교 새천년관에서 방한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마르주키 다루스만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고 한국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다루스만 특별보고관은 방한 기간 동안 한국 정부와 시민단체, 연구기관 관계자들을 만나 북한인권 상황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수집하고 북한인권 침해 책임자에 대한 처벌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또 오는 26일엔 서울 글로벌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가질 계획입니다.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 (OHCHR)는 다루스만 특별보고관의 방한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임기가 내년 3월까지인 다루스만 특별보고관의 이번 방한이 그의 마지막 공식 임무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VOA 뉴스 김환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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