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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한국 외교부 이정훈 인권대사] 북한 인권 주제 '서울인권회의' 성과


북한인권을 주제로 한 '서울인권회의'가 11일 조선호텔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이 이정훈 대한민국 인권대사의 박근혜 대통령 서면축사 대독을 듣고 있다.

북한인권을 주제로 한 '서울인권회의'가 11일 조선호텔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이 이정훈 대한민국 인권대사의 박근혜 대통령 서면축사 대독을 듣고 있다.

북한인권을 주제로 한 국제회의인 ‘서울인권회의’가 어제(11일) 열렸습니다. 한국에서 열린 북한인권 회의로는 역대 최대 규모였던 이번 행사는 특히 유엔에서 북한 인권문제가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치러져 관심을 모았는데요. 이번 행사를 주도한 이정훈 한국 외교부 인권대사와 함께 회의 성과 등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문) 먼저 이번 행사가 열리게 된 배경부터 말씀해 주시죠.

문) 한국에서 이렇게 북한인권 관련 행사가 크게 열린 게 이례적이라는 생각입니다. 북한인권을 다루는 국제적 저명인사들은 물론 인권운동을 상징하는 분들도 참석했는데요,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문) 이번 회의가 유엔에서 북한인권결의안이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열렸는데요. 이번 회의가 유엔 논의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문) 이번 회의에선 특히 북한 내 인권유린의 책임 추궁 방안에 대한 논의도 있었습니다. 이번에 언급된 방안들 가운데 유엔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는 게 있는지요?

문) 전체적으로 이번 회의의 성과라면 어떤 것들을 꼽으시겠습니까?

문) 끝으로 서울인권회의를 앞으로 정례화할 생각이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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