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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 ‘셋넷학교’ 박상영 대표] 탈북 학생들, 독일서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공연


탈북 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인 '셋넷학교'를 세운 박상영 대표(가운데)가 학생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자료사진)

탈북 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인 '셋넷학교'를 세운 박상영 대표(가운데)가 학생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자료사진)

탈북 학생들이 독일 통일 25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기원하는 공연을독일 현지에서 펼칠 예정입니다.탈북 청소년 대안학교인 ‘셋넷 학교’ 박상영 대표를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문) 먼저 ‘셋넷 학교’, 어떤 학교인지 간단한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문) ‘셋넷 학교’에 재학 중인 탈북 학생들이 독일 현지에서 공연을 한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어떤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건가요?

문) 어떻게 이런 공연이 열리게 됐는지 궁금합니다. 특별한 계기가 있었나요?

문) 공연을 여러 번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며칠 간 몇 번의 공연을 하는지, 그 중에 특히 의미 있는 장소나 공연이 있다면?

문) 요즘 수요일과 금요일 저녁 마다 공연 준비에 여념이 없다는데, 공연을 준비하는 아이들의 반응도 궁금합니다.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문) 이번 공연을 통해 공연에 참여하는 아이들은 물론 한국에 정착한 탈북 청소년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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