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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ICNK 권은경 사무국장] 미국 뉴욕에 ‘북한 반인권범죄 고발 광고판’ 설치


북한반인도범죄철폐국제연대(ICNK)는 2일부터 미국 뉴욕 맨해튼에 북한 인권문제 책임 규명을 촉구하는 대형 광고판을 설치했다. ICNK는 "가로 2.1m, 세로 1m 크기로 2가지 디자인의 광고판을 제작해 전후 납북자 문제와 북한의 인권 상황을 비판하는 문구와 피해자 사진 등을 담았다"고 전했다.

북한반인도범죄철폐국제연대(ICNK)는 2일부터 미국 뉴욕 맨해튼에 북한 인권문제 책임 규명을 촉구하는 대형 광고판을 설치했다. ICNK는 "가로 2.1m, 세로 1m 크기로 2가지 디자인의 광고판을 제작해 전후 납북자 문제와 북한의 인권 상황을 비판하는 문구와 피해자 사진 등을 담았다"고 전했다.

미국 뉴욕의 맨해튼 한복판에 북한의 인권범죄를 고발하는 광고판이 세워졌습니다. ‘북한 반인도 범죄 철폐 국제연대’-ICNK 권은경 사무국장을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문) 지금 뉴욕 맨해튼 번화가 두 곳에 북한의 반인권범죄를 고발하는 광고판이 설치됐습니다. 11월 한 달 간 이 광고가 올라간다고 하는데, 어떤 광고인지 먼저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문) 광고를 보면 사람들 인물 사진과 한 소녀의 뒷모습이 실려 있는데요. 무엇을 전달하고자 하는 건가요?

문) 이 같은 북한의 반인권 범죄를 고발하는 광고를 뉴욕에 설치하게 된 배경이나 목적은?

문) 최근에는 또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의 보고서를 전 세계에 알리는 홍보 활동도 시작하셨는데, 어떤 활동인가요?

문) 이 같은 활동들이 북한 인권 실태에 어떤 영향을 끼친다고 보시는지, 혹시 실질적으로 북한의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까?

문) 11월과 12월 중 유엔 차원에서 북한인권결의안은 물론 북한 내 반인도범죄가 논의될 전망인데, 이와 관련해 앞으로의 활동 계획이 있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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