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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한복판에 북한인권 관련 대형 광고판


북한 인권단체 '북한반인도범죄철폐국제연대(ICNK)'는 다음달 2일부터 4주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 북한 인권문제 책임 규명을 촉구하는 대형 광고판을 설치한다고 29일 밝혔다. ICNK는 "맨해튼 42번가 인근의 번화가 2곳에 광고판을 설치, 운영한다"면서 "2가지 디자인의 광고판은 가로 2.1m, 세로 1m 크기로 전후 납북자 문제와 북한의 인권 상황을 비판하는 문구와 피해자 사진 등을 담았다"고 전했다.

북한 인권단체 '북한반인도범죄철폐국제연대(ICNK)'는 다음달 2일부터 4주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 북한 인권문제 책임 규명을 촉구하는 대형 광고판을 설치한다고 29일 밝혔다. ICNK는 "맨해튼 42번가 인근의 번화가 2곳에 광고판을 설치, 운영한다"면서 "2가지 디자인의 광고판은 가로 2.1m, 세로 1m 크기로 전후 납북자 문제와 북한의 인권 상황을 비판하는 문구와 피해자 사진 등을 담았다"고 전했다.

‘북한 반인도범죄 철폐 국제연대’-ICNK 측은 다음달 2일부터 4주 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 북한인권 문제에 대한 책임 규명을 촉구하는 대형 광고판을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인권 문제를 다루는 단체인 ICNK는 맨해튼 42번가 인근 번화가 두 곳에 광고판을 설치, 운영할 예정이며 전후 납북자 문제와 북한의 인권 상황을 비판하는 문구와 피해자 사진 등이 담긴다고 전했습니다.

권은경 ICNK 사무국장은 광고 게재와 관련해 11월 유엔 제3위원회와 총회에서 논의될
북한인권 결의안을 지지하는 차원에서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VOA 뉴스 한상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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