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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한국 국립외교원 최원기 교수] "미국, 2030년에도 아시아 안정자 역할"


지난해 4월 한국을 방문한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용산 미군기지에서 연설하고 있다. (자료사진)

지난해 4월 한국을 방문한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용산 미군기지에서 연설하고 있다. (자료사진)

한국의 외교안보 전문가들은 대체로 가장 믿을만한 동맹국을 미국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중국의 부상에 대해선 한국에 위협이자 기회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의 국책연구기관이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인데요, 조사를 주도한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의 최원기 교수를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문) 최근 한국이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이른바 ‘조화외교’를 추구하고 있는데요. 한국의 외교 전문가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미국에 대한 시각과 관련해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설명해주세요.

문) 그렇다면 중국에 대해선 어떤 인식을 갖고 있나요?

문) 향후 미-중 관계에 대한 예측이 앞으로 한국의 외교 방향을 결정하는 주요 변수가 될 텐데요. 전문가들의 생각은 어떻게 나왔나요?

문) 남북한 통일 문제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한반도 주변국에 대한 질문도 있었죠? 어떤 결과가 나왔나요?

문) 한국에선 최근 일본의 집단적자위권 행사를 가능케 한 안보법제 통과에 대해 민감한 반응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안보 문제와 관련한 일본과의 협력 문제에 대해선 어떤 결과가 나왔습니까?

문) 끝으로 이번 조사는 어떻게 이뤄졌는지, 배경과 함께 조사 대상과 방식에 대해 설명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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