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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아산정책연구원 고명현 연구위원] 미·한 정상회담 후 한반도 정세 전망


오바마 대통령과 박근혜 한국 대통령이 16일 백악관에서 정상회담 가진 후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과 박근혜 한국 대통령이 16일 백악관에서 정상회담 가진 후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한반도 전문가와 함께 이번 미-한 정상회담의 의미와 앞으로 한반도 정세에 미칠 영향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한국의 민간 연구기관인 아산정책연구원 고명현 연구위원이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문)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박근혜 한국 대통령의 양자 정상회담은 이번이 4번째 아니었습니까. 이번 회담에서 나온 대북 메시지의 특징은 무엇입니까?

문) 북한이 이번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강하게 반발할 것으로 보십니까?

문) 북한 비핵화 협상에 미칠 영향은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문) 이번 회담에선 북 핵 문제 해결을 위한 중국 역할의 중요성이 다시 강조됐는데요, 향후 중국과의 공조 부분은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문) 미-중 갈등 속에서 한국 정부가 중국 쪽에 치우친 게 아니냐는 이른바 ‘중국 경사론’이 일부에서 제기됐었는데요, 이번 미-한 정상회담에서 이 부분에 대한 양국의 입장은 어떻게 정리됐다고 볼 수 있을까요?

문) 8.25 남북 고위급 합의로 이뤄진 남북 간 대화 분위기에는 어떤 영향을 줄 것으로 생각하십니까?

문)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미-한 간 고위급 전략 협의를 강화하자고 합의한 대목도 눈에 띕니다. 어떤 의미가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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