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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북한연구학회 조성렬 회장] 세계 북한학 학술대회 이모저모


홍용표 한국 통일부 장관이 지난 13일 숭실대에서 열린 2015 세계 북한학 학술대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 출처 = 한국 통일부 웹사이트.

홍용표 한국 통일부 장관이 지난 13일 숭실대에서 열린 2015 세계 북한학 학술대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 출처 = 한국 통일부 웹사이트.

최근 한국에서는 전세계 150여명의 북한 전문가들이 모여 한반도 통일 문제를 논의하는 세계 북한학 학술대회가 열렸습니다. 세계 북한학 학술대회 조직위원장인 조성렬 북한연구학회 회장을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문) 먼저 세계 북한학 학술대회란 어떤 행사인지 소개해주시죠.

문) 이번 학술대회의 주제는 무엇이고 어떤 분들이 참가했나요?

문) 올해로 세계 북한학 학술대회가 2회째를 맞는데요. 지난 해와 비교해 다른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문)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특히 미국과 쿠바의 국교 정상화가 한반도 통일에 갖는 의미에 대해서도 논의된 것으로 아는데요,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문) 학술대회에서 논의된 내용들은 한국 정부의 통일 정책에나 대북 정책에도 반영이 되나요?

문) 학술대회 외에도 일반 한국 국민들과 북한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도 마련된 것으로 아는데요, 소개해주시죠.

문) 위원장님께서는 한국 내 최대 북한연구학자들의 모임인 북한연구학회의 회장이시기도 한데요. 향후 북한연구학회의 활동 계획이 있다면 소개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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