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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동국대 김용현 교수] 미-중 정상회담 대북 메시지 의미와 파장


지난 25일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지난 25일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미-중 정상회담에서 나온 대북 메시지가 어떤 의미를 담고 있고 북한의 도발 가능성과 북한 비핵화 협상 재개 문제 등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에 대해 한국의 북한 전문가와 함께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동국대 북한학과 김용현 교수가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문) 먼저 이번 미-중 정상회담에서 나온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대북 메시지가 과거와 어떻게 다른가요?

문) 그런데 시 주석이 정상회담 후 공동기자회견에서 한 이런북핵 관련 발언이 미-중 양측의 공동발표문에선 빠졌습니다. 어떤 의미로 보십니까?

문) 시 주석의 발언이 중국의 대북 정책의 전략적 변화 조짐으로 볼 수 있을까요?

문) 바락 오바마 대통령의 발언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문) 북한은 이번 미-중 정상회담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이번 회담 결과가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나 4차 핵실험 의지에 어떤 방향으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십니까?

문) 또 이번 회담이 북한 비핵화 협상 재개 가능성에는 어떤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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