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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쿠바에서 북한을 보다' KBS 한민족방송 오순화 PD


사진 왼쪽부터 김광진 한국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연구위원, KBS 한민족방송 이제원 부장, 박효종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7월의 좋은 프로그램 수상자 오순화 PD, KBS 한민족방송 행정담당 김효진 씨.

사진 왼쪽부터 김광진 한국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연구위원, KBS 한민족방송 이제원 부장, 박효종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7월의 좋은 프로그램 수상자 오순화 PD, KBS 한민족방송 행정담당 김효진 씨.

한국의 KBS-한민족방송이 제작한 2부작 ‘쿠바에서 북한을 보다’ 란 프로그램이 한국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7월의 좋은 프로그램 상을 받았습니다. 이 프로그램 연출을 맡은 오순화 피디를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문) 먼저 7월의 좋은 프로그램 상 수상하신 것 축하 드립니다. 프로그램 제목이 ‘쿠바에서 북한을 보다’ 인데요. 어떤 내용의 프로그램인지 먼저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문) 최근 미국과의 국교를 정상화한 쿠바에 직접 가서 취재를 해오셨는데, 어떤 취지와 목적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는지도 궁금합니다.

문) . 현지 분위기는 어땠습니까? 미국과의 국교정상화로 변화의 바람이 많이 불고 있던가요?

문) 쿠바는 지난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개혁개방을 추진했는데요. 그 정책들이 어떤 성과를 이뤄냈다고 보십니까?

문) 1960년대 초 쿠바의 공산혁명 직후부터 미국에 정착한 200만 명의 쿠바계 미국인들이 고향으로 송금을 했고 그게 쿠바의 개방을 이끌었다, 이런 흥미로운 내용도 있던데, 자세한 설명을 해주시지요.

문) 뿐만 아니라 미국에 정착한 쿠바계 미국인들이 쿠바 국민들에 대한 인권 문제도 참 많이 제기했다고 하는데, 이들은 쿠바의 민감한 인권 문제에 어떻게 접근했는지, 또 어떤 성과를 가져왔는지 궁금합니다.

문) 한국에 정착한 2만8천여 명의 탈북자들이 있는데요. 북한의 개혁개방을 위한 이들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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