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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석우 전 통일부 차관] 인도네시아 북한인권주간 내용과 의미


북한인권시민연합과 인도네시아 인권단체인 엘삼(ELSAM) 공동 주최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소재 국립 인도네시아대학교(UI)에서 18일 열린 북한인권 관련 세미나에서 김성학(맨 오른쪽) 주 인도네시아 북한대사관 정무참사관이 발언하고 있다. 이 날 북한 외교관들이 북한인권주간 행사장에 예고 없이 들이닥쳐 진행을 방해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북한인권시민연합과 인도네시아 인권단체인 엘삼(ELSAM) 공동 주최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소재 국립 인도네시아대학교(UI)에서 18일 열린 북한인권 관련 세미나에서 김성학(맨 오른쪽) 주 인도네시아 북한대사관 정무참사관이 발언하고 있다. 이 날 북한 외교관들이 북한인권주간 행사장에 예고 없이 들이닥쳐 진행을 방해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북한인권주간’ 행사가 올해로 두 번째를 맞았습니다. 한국의 북한인권 단체인 ‘북한인권시민연합’과 함께 지난주 자카르타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김석우 전 통일부 차관을 연결해 이번 행사의 내용과 의미 등에 대해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문)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인도네시아 북한인권주간’ 행사는 어떤 취지로 열렸는지, 먼저 설명 부탁드립니다.

문) 이번 북한인권주간에서는 다양한 북한인권 행사가 열린 걸로 아는데요. 주요 내용 소개해주시죠.

문) 많은 나라들 가운데 특별히 인도네시아에서 북한인권주간 행사가 개최된 의미는 무엇인가요?

문) 마르주끼 다루스만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도 기조연설을 한 것으로 아는데요, 연설은 어떤 내용이었나요?

문) 그런데 북한 외교관들이 행사장에 나타나 북한인권 문제 제기에 대해 강하게 항의한 일도 있었다구요? 행사를 진행하는 데 어려움은 없었습니까? 경과를 좀 자세히 말씀해주시죠.

문) 마지막으로 북한인권 문제에 대한 인도네시아와 아세안 회원국 국가들의 반응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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