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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성권 프로그래머] 제7회 DMZ 국제 다큐영화제 개막


'DMZ국제다큐영화제'(DMZdocs) 개막을 하루 앞둔 16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 한울광장에서 영화제 개막을 축하하는 전야제가 열렸다. 이날 열린 전야제에서 조재현 집행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DMZ국제다큐영화제'(DMZdocs) 개막을 하루 앞둔 16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 한울광장에서 영화제 개막을 축하하는 전야제가 열렸다. 이날 열린 전야제에서 조재현 집행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반도 비무장지대에서 열리는 제7회 DMZ 국제 다큐 영화제가 어제(17일) 개막됐습니다. 이 행사를 준비한 전성권 프로그래머를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문) DMZ 국제 다큐영화제가 어제(17일) 개막했지요. 먼저 이 DMZ 국제 다큐영화제, 어떤 행사인지 설명 부탁 드립니다.

문) 영화제가 경기도 파주 민간인출입통제선 북쪽 반환된 미군기지인 ‘캠프 그리브스’에서 열렸는데요, DMZ 다큐 영화제인 만큼 그 취지와 목적도 남다를 것 같습니다. 어떻습니까?

문) 개막작으로 상영된 ‘나는 선무다’ 라는 작품은 탈북 화가의 삶과 작품을 다뤄 화제가 되고 있는데, 어떤 영화인지 소개를 좀 해주시죠.

문) 이와 함께 북한 현지를 촬영한 기록영화, ‘삐라’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던데, 어떤 과정으로 제작이 됐나요?

문) 또한 이번 DMZ 다큐 영화제에는 여러 나라의 다양한 작품을 접할 수 있다고 하던데요, 어떤 영화들이 상영될 예정인지 전반적인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문) 올해로 영화제가 7회째를 맞았는데, 이 영화제를 통해 분단국가인 한국에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있다면 무엇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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