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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교 55주년’ 쿠바대표단 방북


조선노동장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인 양형섭과 쿠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미겔 베르무데스 쿠바 내각 제1부수상이 4일 만수대의사당에서 회담을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사진=연합뉴스)

조선노동장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인 양형섭과 쿠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미겔 베르무데스 쿠바 내각 제1부수상이 4일 만수대의사당에서 회담을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사진=연합뉴스)

북한과 쿠바의 수교 55주년을 기념해 미겔 마리오 디아스 카넬 베르무데스 쿠바 국가이사위 제1부위원장이 방북했다고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베르무데스 제1부위원장이 4일 저녁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가 쿠바 대표단을 위해 마련한 연회에서 쿠바와 조선 두 나라 사이의 친선관계는 김정은 위원장의 특별한 관심 속에 공고하게 발전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은 쿠바 대표단의 이번 방문이 양국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키고 두 나라 인민들의 위력을 과시하는 중요한 계기라고 화답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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