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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보좌관 방중 일정 마쳐- 북한,이란 등 다양한 현안 논의


중국을 방문한 수전 라이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자료사진)이 28일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면담했다.

중국을 방문한 수전 라이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자료사진)이 28일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면담했다.

미국의 수전 라이스 백악관 국가 안보보좌관이 이틀간의 중국 방문을 모두 마쳤습니다.

네드 프라이스 국가안보회의 (NSC)대변인은 29일 발표한 성명에서라이스 보좌관이 28일과 29일 이틀간의 중국 방문기간 동안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다음달 미국 방문과 관련된 문제를 비롯해 양국간 현안과 역내, 국제 정세 등 다양한 현안들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프라이스 대변인은 또 라이스 보좌관이 양제츠 중국외교담당 국무위원과 진솔하고 알찬 대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습니다.

라이스 보좌관과 양제츠 국무위원은 이 자리에서 이란과 북한, 기후변화, 국제보건 문제 등 광범위한 문제에 있어 양국의 협력 확대가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라이스 보좌관은 이번 방중기간 동안 시진핑 주석을 비롯해 , 류허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부위원장 ,판창룽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등을 만났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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