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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미 대통령, 미-한 변함없는 동맹 강조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자료사진)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자료사진)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휴가 중에도 남북한간의 긴장상황에 대해 계속 보고 받았다고 백악관 수행기자단이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휴가를 동행한 수행기자단은 백악관 관리의 말을 인용해 오바마 대통령이 한반도 상황과 관련해 계속 사태 추이를 보고 받고 있으며 미국과 한국의 동맹 관계는 변함없이 확고히 유지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

동부 매사추세츠 주에 있는 휴양지 마르사스 비냐드에서 약 2주간 가족들과 여름 휴가를 보낸 오바마 대통령은 22일 오전 휴양지를 떠나 워싱턴으로 복귀 중입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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