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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북한정의연대 정베드로 대표] 북한인권국제연맹 연례총회 결과와 의미


13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북한 자유이주민 인권을 위한 북한인권국제의원연맹(IPCNKR) 제12차 연례 총회에서 탈북자 박정옥 씨가 탈북 과정에서 겪은 북한인권 실상을 증언하고 있다.

13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북한 자유이주민 인권을 위한 북한인권국제의원연맹(IPCNKR) 제12차 연례 총회에서 탈북자 박정옥 씨가 탈북 과정에서 겪은 북한인권 실상을 증언하고 있다.

‘북한 자유이주민 인권을 위한 국제 의원연맹’의 제12차 연례총회가 오스트리아 빈에서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현지시간으로 어제(13일)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 행사에 한국의 대북인권단체인 ‘북한정의연대’ 정베드로 대표가 참석했는데요, 현지에 있는 정 대표를 전화로 연결해 공동성명 내용과 의미 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문) 먼저 ‘북한 자유이주민 인권을 위한 국제의원연맹’ IPCNKR이 어떤 단체이고, 어떤 나라들이 참여하고 있나요?

문) 이번 연례 총회에서 채택한 공동성명의 주요 내용은 무엇입니까?

문) 과거에 채택했던 성명과 비교했을 때 이번 성명의 두드러진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문) 정 대표께서 이번에 이 행사에서 어떤 역할을 맡으셨습니까?

문) 정 대표께서 IPCNKR에 대해 거는 기대는 무엇입니까?

문) 정 대표께서는 앞으로 북한 인권운동이 어디에 주안점을 두고 전개돼야 한다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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