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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현대경제연구원 최성근 연구위원] 전문가 설문조사 '8.15 경축사, 전향적 대북 제안 담아야'


박근혜 한국 대통령이 지난해 8월 15일 서울에서 열린 제 69주년 광복절 기념식에서 경축사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

박근혜 한국 대통령이 지난해 8월 15일 서울에서 열린 제 69주년 광복절 기념식에서 경축사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

한국의 남북관계 전문가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오는 15일 광복절 경축사에서 북한에 대해 전향적인 메시지를 보냄으로써 남북관계의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설문조사 결과, 나타났습니다. 한국 현대경제연구원의 최성근 연구위원으로부터 자세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문) 먼저 한국의 통일.외교. 안보 분야 전문가들은 올해 하반기 남북관계를 어떻게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까?

문) 이번 설문조사는 북한군의 지뢰도발 사건이 발생하기 전에 실시됐다는 점에서 현재 전문가들이 체감하는 하반기 남북관계는 조사 당시보다 더 나빠졌을 것 같은데요. 어떻습니까?

문) 그렇다면 설문조사 대상자들은 경색된 남북관계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나요?

문) 광복 70주년인 오는 15일 광복절 경축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북한에 대해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도 관심인데요, 한국 내 전문가들의 의견은 어떤가요?

문) 통일 인식도 조사한 것으로 아는데요, 한국의 전문가들이 생각하는 바람직한 통일 방식은 무엇인가요?

문) 통일이 이뤄지려면 앞으로 얼마나 걸릴 것으로 생각하는지도 궁금한데요.

문) 한반도 통일에 있어 주변국가와의 협력도 중요한데요. 한국의 전문가들은 한반도 통일 과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국가는 어느 나라라고 생각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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