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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부, 북 외교관 강경발언에 "지역평화 위협 말라"


미국 워싱턴의 국무부 건물 (자료사진)

미국 워싱턴의 국무부 건물 (자료사진)

미 국무부가 아세안지역안보포럼이 열린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나온 북한 외교관의 강경 발언에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캐티나 애덤스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대변인은 6일 ‘VOA’에 보낸 이메일에서 관련 보도를 알고 있다며, 북한이 국제 의무와 약속을 준수하고 지역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행동을 자제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아세안지역안보포럼에 참석한 리동일 전 유엔대표부 차석대사는 6일 기자회견을 자청해 미국의 대북정책을 비난하면서 제2차 한국전쟁 발발과 추가 핵실험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VOA 뉴스 백성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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