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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서울시립미술관 여경환 큐레이터] 광복 70주년 기념 '북한 프로젝트' 전시회


지난 21일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 광복 70주년 기념 특별전 '북한 프로젝트'를 찾은 관람객들이 중국 왕궈펑의 사진을 관람하고 있다.

지난 21일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 광복 70주년 기념 특별전 '북한 프로젝트'를 찾은 관람객들이 중국 왕궈펑의 사진을 관람하고 있다.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서울에서 ‘북한 프로젝트’라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서울시립미술관 여경환 큐레이터를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문)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열리고 있는 ‘북한 프로젝트’ 전시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북한의 생생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고 하는데, 먼저 어떤 전시회인지 자세한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문) 사진뿐 아니라 유화, 포스터 등등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다던데, 어떤 작품들인가요?

문) 전시회에 참여하는 작가들도 궁금한데요. 어떤 작가들이 참여했고 또 이들은 어떻게 이번 전시회에 참여하게 됐나요?

문) 이번에 전시되고 있는 작품들 가운데 특별한 사연이나 에피소드를 담고 있는 작품들이 있다면?

문) 전시회를 본 관람객들의 반응도 궁금한데요, 베일에 쌓여 있는 북한의 생생한 모습을 본 관람객들은 어떤 반응을 내놓던가요?

문) 오는 9월까지 장기 전시가 계획돼 있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 사회에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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