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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한국 국방연 김진무 박사] 김정은-김정일 숙청 정치 비교


북한의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가운데)이 김일성 주석 사망 21주기인 지난 8일 0시 인민군 간부들을 대동하고 김 주석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북한의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가운데)이 김일성 주석 사망 21주기인 지난 8일 0시 인민군 간부들을 대동하고 김 주석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공포정치가 한반도 정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국 국책연구기관인 국방연구원의 김진무 박사가 김 제1위원장과 아버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숙청 정치를 비교 분석한 글을 발표했는데요, 김 박사로부터 자세한 내용을 들어보겠습니다.


문) 먼저 김정은 체제 들어 지난 3년 반 사이 이뤄졌던 주요 숙청 사건들을 간단하게 정리해주시죠.

문) 아버지 김정일 국방위원장 또한 집권 초기 비슷한 숙청 작업을 벌이지 않았습니까?

문) 그렇다면 김 제1위원장과 김 국방위원장의 숙청 정치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문) 이런 차이점이 나타나는 배경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문) 그렇다면 김 제1위원장의 숙청 정치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십니까?

문)이를 받아들이는 북한 엘리트층의 반응에 대해선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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