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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부시 전 대통령, 낙상 목뼈 골절…입원 치료


지난해 11월 조지 H.W. 부시 전 대통령이 아들인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이 출간한 '41:내 아버지의 초상화' 발표회에 참석했다. (자료사진)

지난해 11월 조지 H.W. 부시 전 대통령이 아들인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이 출간한 '41:내 아버지의 초상화' 발표회에 참석했다. (자료사진)

미국의 제 41대 조지 H.W. 부시 전 대통령이 낙상에 따른 목뼈 골절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부시 전 대통령의 대변인은 어제 (15일) 올해 91살의 고령인 부시 전 대통령이 메인 주 포틀랜드의 한 병원에 입원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곳은 부시 전 대통령 가족의 여름별장이 위치한 북동부 해안가 마을 케네벙크포트에서 멀지 않은 곳입니다.

대변인은 부시 전 대통령의 상태가 괜찮은 편이며 병원에 오래 머물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부시 전 대통령의 아들인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는 내년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공화당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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