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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행복세상 강승구 사무총장] 광복 70주년 맞이 '탈북자 100 쌍 합동결혼식'


3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북한 이탈주민 100쌍 합동결혼식에서 신랑 신부가 혼인서약을 하고 있다.

3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북한 이탈주민 100쌍 합동결혼식에서 신랑 신부가 혼인서약을 하고 있다.

서울의 잠실 SK핸드볼경기장에서 오늘 (30일) 오후 탈북자 100 쌍의 합동결혼식이 열렸습니다. 행사를 주최한 재단법인 ‘행복세상’ 강승구 사무총장을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문) 탈북자 100 쌍 합동결혼식을 직접 지켜보셨을 텐데, 현장 분위기가 어땠나요?

문) 오늘 결혼식을 올린 부부 100 쌍 중에는 탈북자도 있고 한국인도 있고 외국인도 있었다면서요? 이 분들은 어떻게 이 합동결혼식에 참여하게 된 건가요?

문) 탈북자 100 쌍의 합동결혼식이 쉽지만은 않았을 것 같은데요. 어떤 준비 과정을 거쳤는지, 또 어떻게 이 행사를 열게 됐는지 궁금합니다.

문) 오늘 결혼식을 올린 탈북자 부부 중 기억에 남는 부부가 있다면?

문) 이 합동결혼식을 위해 다른 결혼식 행사보다 특별히 더 많이 신경 쓰고 준비한 부분이 있다면?

문) 한국 내 탈북자들을 위한 앞으로의 활동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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