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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탈북자 조셉 김] 꽃제비 탈북이야기 '같은 하늘 아래' 출간


탈북 고아에서 미국의 대학생이 되기까지의 사연을 '테드(TED)' 강연에서 전하는 탈북 청년 조셉 김 씨. (자료사진)

탈북 고아에서 미국의 대학생이 되기까지의 사연을 '테드(TED)' 강연에서 전하는 탈북 청년 조셉 김 씨. (자료사진)

미국에 정착한 `꽃제비' 출신의 탈북자 조셉 김 씨가 ‘같은 하늘 아래’ (Under the Same Sky)란 제목의 책을 펴냈습니다. 북한을 극적으로 탈출한 후 미국에 정착해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조셉 김 씨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요, 저자인 조셉 김 씨로부터 직접 자세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문) 먼저, 저희 방송 청취자들을 위해 본인 소개부터 간단하게 해주시죠?

문) 이번에 새 책이 나왔는데요, 어떤 내용이 담긴 책인가요?

문) 새 책 제목이 ‘같은 하늘 아래’인데요, 특별한 의미가 있는 건가요?

문) 특히,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어떤 점을 강조하고 싶었나요?

문) 미국에 정착한 탈북자가 책을 쓴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은데요, 어떤 계기로 책을 쓰게 되었나요?

문) 책이 나오기까지 고충이 많았을 것 같은데요. 특히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어떤 건가요.

문) 이번에 영어로 책이 나왔는데요, 한국어로 출판할 계획은 없나요?

문) 앞으로 어떤 계획을 갖고 있나요?

문) 끝으로, 이 방송을 듣고 있을 북한의 친구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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