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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경찰, 이민자 추정 무덤 139 개 발견


말레이시아 북부 태국 접경지역인 왕켈리안에서 특수부대원들이 경찰과 이야기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경찰은 이민자들의 것으로 보이는 139개의 무덤을 발견했다.

말레이시아 북부 태국 접경지역인 왕켈리안에서 특수부대원들이 경찰과 이야기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경찰은 이민자들의 것으로 보이는 139개의 무덤을 발견했다.

말레이시아 경찰은 태국 접경지역에서 이민자들로 추정되는 유골이 묻힌 139 개의 무덤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무덤에는 1 구 이상의 시신이 들어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무덤들은 각기 20 명에서 3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28 개 인신매매 수용소 추정 시설에서 발견됐다고 칼리드 아부 바카르 말레이시아 경찰청장이 밝혔습니다.

바카르 청장은 복구팀이 시신을 꺼내 유골들에 대한 검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동남아시아는 미얀마와 방글라데시로부터 태국을 거쳐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로 밀입국하는 난민 수천 명이 연루된 인도주의적 위기와 싸우고 있습니다.

방글라데시인들 대부분은 고향에서 가난을 벗어날 방법을 찾고 있으며, 로힝야족 대부분은 미얀마의 주류 불교도들의 박해를 피할 길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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