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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서 일본 정부 주최 '납북자 문제 토론회' 열려


일본의 야마타니 에리코 납치문제 담당상이 지난해 11월 자신의 집무실에서 일본을 방문한 로버트 킹 미 국무부 북한인권특사와 대화하고 있다. (자료사진)

일본의 야마타니 에리코 납치문제 담당상이 지난해 11월 자신의 집무실에서 일본을 방문한 로버트 킹 미 국무부 북한인권특사와 대화하고 있다. (자료사진)

미국 뉴욕에서 5일 북한에 의한 일본인 납치 문제의 해결을 촉구하는 국제 인권심포지엄이 일본 정부 주최로 열렸습니다. 유엔본부 인근의 한 호텔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일본의 야마타니 에리코 납치문제 담당상과 마르주끼 다루스만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로버트 킹 미 국무부 북한인권특사와 일본인 납북자 가족 등이 참석했습니다. 뉴욕의 현장에 나가 있는 김연호 기자를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진행자) 김연호 기자, 지금은 행사가 끝난 상태인가요?

진행자) 오늘 행사가 유엔본부 앞에서 열린 건 어떤 의미인가요?

진행자) 오늘 행사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는지요.

진행자) 주요 참석자들의 면면을 좀 소개해 주시죠.

진행자) 야마타니 장관과 다루스만 특별보고관 등의 발언 내용을 전해 주시죠.

진행자) 일본인 납북자 가족들도 참석한 것으로 아는데요, 무슨 얘기를 했습니까?

진행자) 심포지엄 외에 다른 행사도 열린 것이 있습니까?

네, 김연호 기자 수고했습니다. 지금까지 뉴욕에서 일본 정부 주최로 열린 국제 인권심포지엄 현장을 취재한 김연호 기자로부터 자세한 소식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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