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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왕세손비 둘째 출산.. 이번엔 딸


주민들에게 공지사항을 전하는 '타운 크라이어' 토니 애플턴 씨가 아기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주민들에게 공지사항을 전하는 '타운 크라이어' 토니 애플턴 씨가 아기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영국의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부부가 2일 둘째를 얻었습니다. 이번엔 딸입니다.

왕세손 업무를 담당하는 켄싱턴 궁은 미들턴 빈이 런던의 세인트 메리 병원에서 3.71kg의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습니다.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윌리엄 왕세손이 곁을 지켰다고 덧붙였습니다.

아기는 할아버지인 찰스 왕세자와 아버지 윌리엄 왕세손, 오빠 조지 왕자에 이어 왕위 계승 서열 4위입니다.

VOA 뉴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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