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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해진 민주평통경기 부의장] "탈북여성 '행복대학' 개교...통일리더 양성 목표"


한국에 정착한 탈북 여성들을 위한 '행복대학' 입학식이 28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R&DB센터에서 열렸다.

한국에 정착한 탈북 여성들을 위한 '행복대학' 입학식이 28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R&DB센터에서 열렸다.

탈북 여성들의 한국사회 정착을 돕는 ‘행복 대학’이 경기도 수원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한국의 대통령 직속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기지역회의 박해진 부의장을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문) 탈북 여성을 위한 ‘행복대학’ 입학식이 그제 (28일) 열렸습니다. 어떤 곳인지 궁금한데요. 민주평통은 어떤 곳이고 ‘행복 대학’은 또 무엇을 하는 곳인데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문) 많은 탈북자들이 한국 정착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들에게 가장 절실한 문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문) 그렇다면 참가자들은 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떤 교육과 혜택을 지원받게 되는 건가요?

문) 이 프로그램에 참가한 탈북 여성들이 한국사회에 잘 정착해서 안정되게 살아가는 것을 누구보다 바라실 것 같은데요. 이들이 앞으로 한국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하고 계신가요?

문) ‘행복 대학’ 교육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도 지속적으로 참여 학생들을 관리할 방침이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어떤 지원이 이뤄지게 되나요?

문) 탈북 여성들을 위한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도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지금까지 박해진 민주평통 경기지역회의 부의장님과 함께 탈북 여성들을 위한 ‘행복대학’의 교육 내용과 지원책 등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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