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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현준 동북아평화협력연구원장] 북한 김정은 체제 신실세 부상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지난 18일 간부들을 대동하고 백두산에 올라 인민군 전투비행사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 행군대원들과 함께 해돋이를 봤다.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지난 18일 간부들을 대동하고 백두산에 올라 인민군 전투비행사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 행군대원들과 함께 해돋이를 봤다.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지난 18일 측근들과 함께 백두산을 찾았습니다. 수행한 측근들이 김정은 체제를 떠받칠 핵심 실세들이라는 평가가 나오면서 이들의 면면에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요, 한국의 북한정치 전문가인 전현준 동북아평화협력연구원장과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문) 김정은 제1위원장이 이번에 백두산을 방문한 이유는 무엇이고, 어떤 의미가 있다고 있다고 보십니까?

문) 김 제1위원장을 수행한 인물들은 어떤 사람들이었죠?

문) 이들이 김정은 체제의 명실상부한 핵심 실세들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는데요, 이런 평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과 최룡해 비서는 그동안 2인자 자리를 놓고 엎치락 뒤치락하는 모양새를 보였는데요, 어떻게 역할 분담이 되리라고 보십니까?

문) 김양건 비서 등 다른 세 사람의 현재 위상과 앞으로의 역할은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문) 하지만 그동안 김 제1위원장의 인사 스타일로 볼 때 이들의 위상도 확고한 게 아니라는 관측도 있습니다. 지난 2013년 11월 말 김 제1위원장의 백두산 삼지연 방문을 수행했던 인물들 가운데 일부는 좌천되기도 하지 않았습니까?

지금까지 전현준 동북아평화협력연구원장과 함께 북한 김정은 체제에서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는 핵심 실세들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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