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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한·일 3자 안보 토의, 16~17일 워싱턴서 열려


지난달 27일 한국을 방문한 마틴 뎀프시 미국 합참의장과 최윤희 한국 합참의장(오른쪽)이 서울 용산구 합동참모본부에서 열린 환영 의장행사에서 경례하고 있다. (자료사진)

지난달 27일 한국을 방문한 마틴 뎀프시 미국 합참의장과 최윤희 한국 합참의장(오른쪽)이 서울 용산구 합동참모본부에서 열린 환영 의장행사에서 경례하고 있다. (자료사진)

미국과 한국, 일본의 국방부 차관보급 관리들이 오는 16~17일 이틀 동안 미국 워싱턴에서 3자 안보토의-DTT를 연다고 한국 군 당국이 오늘 (3일) 밝혔습니다.

회의의 세부내용은 현재 조율 중이며 협의체 성격에 맞게 북한의 위협에 대한 공조 방안 등을 논의하게 된다고 한국 군 당국은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미국과 한국은 오는 14~15일 워싱턴에서 국방 차관보급 관리들이 참가하는 제7차 미-한 통합국방협의체, KIDD 고위급 회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KIDD는 안보정책구상회의와 확장억제정책위원회 등 다양한 미-한 국방회의체를 조정, 통합하는 차관보급 회의입니다.

VOA 뉴스 한상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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