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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서울시립대 황지환 교수] 드레스덴 선언 1주년 의미와 남북관계 전망


독일 작센주 드레스덴 시에 조성된 시민공원이 '한국광장'(Koreanischer Platz)으로 이름 붙여졌다. 지난 23일 디르크 힐베르트 드레스덴 부시장이 명명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독일 작센주 드레스덴 시에 조성된 시민공원이 '한국광장'(Koreanischer Platz)으로 이름 붙여졌다. 지난 23일 디르크 힐베르트 드레스덴 부시장이 명명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한국의 박근혜 대통령이 발표한 대북 제안인 ‘드레스덴 선언’이 발표된 지 내일(28일)로 1년이 됩니다. 서울시립대 황지환 교수와 함께 드레스덴 선언 1년이 갖는 의미와 남북관계 전망 등에 대해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문) 먼저 박근혜 한국 대통령이 지난해 3월 독일 드레스덴에서 제안한 대북 제안의 내용에 대해 설명해주시죠.

문) 당시 한국 정부가 드레스덴 선언을 추진한 배경은 무엇인가요?

문) 드레스덴 선언에 담긴 대북 제안 가운데 현재 추진되고 있는 사업은 무엇인가요?

문) 이처럼 성과가 미흡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문) 북한이 드레스덴 선언에 대해 부정적인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문) 남북관계 경색 국면이 지속된다면, 광복 70주년을 맞아 드레스덴 제안을 토대로 통일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한국 정부의 구상도 실현될지 불투명한 상황에 이를 수 있는데, 교수님께서는 한국 정부가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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